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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초의회 대표 동두천서 회동…지방의회 현안 5건 처리

전국 226개 기초의회 의장단 150여 명 참석해 지방자치 제도 개선안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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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06 22:53:03

전국 기초의회 시도대표회장들이 동두천에 모여 지방의회 현안과 제도 개선안을 논의하고 있다.
전국 기초의회 대표회의, 동두천서 현안 논의. (사진=동두천시의회)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 뜻을 모으는 시·도대표회장들이 지난 3일, 동두천에 모여 지방의회 공동 현안 5건을 심의·채택했다.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는 전국 시도대표회장과 주요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기초의회 의견을 모아 지방의회 현안을 협의하는 협의체다. 이번 회의도 지방자치 운영 과정에서 반복되는 공통 문제를 함께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등록과 환담, 환영식, 시도대표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국가하천 규제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포함해 모두 5건의 건의안이 심의·채택됐다.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하고 유공 공무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지방자치가 의회와 집행기관의 협력 속에서 운영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동두천시의회와 동두천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방자치 발전과 기초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폭을 넓혀가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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