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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역 ‘벚꽃 만개’…주말 나들이객 유혹

성류굴·망양정 데크길부터 고성길·구산해수욕장까지 봄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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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윤호기자 |  2026.04.02 11:04:33

 

울진군 전역에 벚꽃 만개, 손님맞이 준비 끝 근남 망양정 가는길.(사진=울진군 제공)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울진군 전역이 벚꽃으로 물들며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

근남면 성류굴 진입로와 망양정 방면 보행자 데크길은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루며 대표적인 봄 명소로 꼽힌다.

 

울진군 전역에 벚꽃 만개, 손님맞이 준비 끝 근남 망양정 가는길.(사진=울진군 제공)

 

데크를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은 산책과 드라이브를 동시에 즐기기에 제격이며, 야간에는 조명이 더해져 낮과는 또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울진군 전역에 벚꽃 만개, 손님맞이 준비 끝 근남 망양정 가는길.(사진=울진군 제공)


울진읍 고성리와 정림리 일대 역시 벚꽃 터널이 형성돼 여유로운 꽃놀이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울진군 전역에 벚꽃 만개, 손님맞이 준비 끝 근남 망양정 가는길.(사진=울진군 제공)


기성면에서 구산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는 푸른 바다와 벚꽃이 어우러진 이색 풍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다와 봄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관광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구간이다.

 

울진군 전역에 벚꽃 만개, 손님맞이 준비 끝 근남 망양정 가는길.(사진=울진군 제공)


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며 “울진 곳곳의 벚꽃 명소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진군 전역에 벚꽃 만개, 손님맞이 준비 끝 근남 망양정 가는길.(사진=울진군 제공)


한편, 울진군은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방문객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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