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지난 3일 ‘더현대 대구’에서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상속·증여 등 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정보와 건강 등 비금융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세미나 프로그램이라는 것.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0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으며 양사의 우수 액티브 시니어 고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는 국민은행 지혜진 변호사가 시니어 고객들이 실제로 많이 고민하는 상속·증여 과정에서의 갈등 예방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는 설명이다.
2부에서는 홍정기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교수가 ‘100세 건강을 위한 시니어 근력운동’을 주제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국민은행 측은 앞으로도 지역별 고객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든든한 노후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