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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농협 정체성 확립·가치향상 교육’ 실시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 농업인 실익 증진 위한 직원 핵심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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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26 11:52:30

경남농협이 24일부터 1박 2일간 창녕교육원에서 경남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의 정체성과 가치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은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 창녕교육원에서 경남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의 정체성과 가치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규직원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정신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협 본연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 정체성 강의'를 통해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농협인의 사명감과 핵심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고, 밀양 무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견학을 통해 농산물 유통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그리고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첨단 농업 기술이 접목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농업인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류길년 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 업무 교육을 넘어, 경남농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 변화하며 혁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남농협은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희망농업, 행복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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