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간편한 컵 타입의 올인원 간식 메뉴인 ‘스낵업’ 2종과 디저트 음료 ‘밀크스파쿨’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낵업’ 2종은 맘스터치의 인기 사이드 메뉴와 시원한 탄산음료를 함께 구성한 컵 타입 올인원 스낵 제품이다. 여러 간식과 음료를 하나의 용기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먼저 ‘치즈스낵업’은 ‘케이준양념감자’와 ‘바삭크림치즈볼’에 지난달 출시한 ‘치킨치즈스틱’까지 담은 메뉴다.
‘트리플스낵업’은 ‘케이준양념감자’와 ‘바삭크림치즈볼’, ‘할라피뇨너겟’으로 구성했다.
‘밀크스파쿨’은 달콤한 우유를 시원한 셰이크 형태로 구현한 디저트 타입 음료다.
신메뉴 스낵업 2종은 전국 1490여 개 매장에서, 밀크스파쿨은 셰이크 전용 장비를 갖춘 약 50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밖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맘스터치의 인기 사이드 메뉴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버거와 치킨뿐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맘스터치만의 압도적인 맛과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메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