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기자 | 2026.02.03 15:34:56
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