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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개회

새해 첫 회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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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7 16:19:12

의정부시의회 본회의장 전경(사진=의정부시의회)

의정부시의회가 내달 3일까지 9일 일정으로 제341회 임시회를 연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고 조례안 등을 심사한 뒤, 2월 3일 본회의에서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새해 첫 회기 일정은 상임위원회 활동에 집중된다.

시의회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안건을 심사한다. 이후, 오는 2월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을 처리한 뒤 회기를 마무리한다.

 

지난 26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김현채 의원은 의정부가 ‘머무는 도시’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를 각각 주제로 들었다. 김지호 의원은 업체 기부 절차의 투명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연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해 첫 임시회가 한 해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리는 출발점이라고 언급하며, "시민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에 필요한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 해답을 찾는 열린 의정을 강조했다.

 

의회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를 포함한 의사진행 과정을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본회의장에서는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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