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원 경북도의원이 22일 의성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에 등록한 이 후보는 ‘오로지 의성 발전과 군민 행복’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직후 “오늘 이른 아침, 설레고도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선관위를 찾아 의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고, 의성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준비해 왔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더 낮은 자세와 더 뜨거운 열정으로 군민 곁으로 다가가겠다”며 “이충원이 그리는 의성의 미래를 함께 응원해 주시고 힘을 보태주신다면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충원 예비후보는 오는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