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2월 26일 건학기념관에서 ‘2026학년도 전문심리상담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23명 상담사의 위촉장 수여식과 상담사들이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성장, 가치 발견을 조력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경성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적응, 대인관계, 성격, 진로, 심리·정서적 어려움 등 개인 맞춤형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신민주 진로·심리상담센터장은 “상담사들이 우리 학생들의 마음 근육을 키우는 안전한 베이스캠프가 되어, 학생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줄 것이며, 학생들의 든든한 심리적 안전망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