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자사의 모바일 웹보드 게임 ‘모바일 한게임포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에서 지난해 ‘최고의 포커 게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지난 1년 간 출시된 게임·어플리케이션 중 뛰어난 성과를 선보인 타이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포커 게임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실시간 경쟁 경험을 선사해온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지난해 ‘최고의 포커 게임’ 부문에 선정됐다.
‘모바일 한게임포커’의 수상 이유에 대해 센서타워 측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아시아 지역 포커 게임 부문 매출 1위 ▲누적 매출 2억 5000만 달러 돌파를 꼽았다. 또한 “고도의 전략성이 요구되는 고수준의 경쟁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접근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이 성공의 핵심이며, 이를 통해 독보적인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포커 게임 4종에 대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해 기존 및 신규 이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던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올해도 포커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오랜 기간 ‘모바일 한게임포커’를 즐겨주신 이용자분들 덕분에 지난해 ‘최고의 포커 게임’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해도 포커 게임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풍성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