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3' 전개

이하나 기자 2026.03.04 14:14:22

롯데GRS가 청년농부를 지원하는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3'를 진행한다. (사진=롯데GRS)

롯데GRS가 청년농부를 지원하는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3'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선순환 프로젝트는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귀농과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멘토링 및 판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농부가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롯데리아 '못난이 치즈 감자'와 '김치불고기버거' 출시한 데 이어 프리미엄 딸기 품종 '비타베리'를 활용한 엔제리너스 신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논산 지역 청년농부에게 비타베리 모종을 지원하고 총 5톤 규모의 비타베리 딸기를 수매했다. 농업에 필요한 비료, 영양제 등의 용품을 전달했다.

 

비타베리는 16브릭스의 높은 당도와 풍부한 식감을 자랑하지만 인지도가 낮아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필요한 품종이다.

 

이에 엔제리너스 딸기 신제품에 비타베리를 활용하여 품질과 풍미를 차별화했다. 수매한 비타베리는 엔제리너스 신메뉴 △비타베리 생딸기 주스 △비타베리 생딸기 요거파르페볼 △비타베리 생딸기 히비스커스티 △비타베리 생딸기 컵의 주 원료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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