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화이트데이 스페셜 프로모션 선봬

김보연 기자 2026.03.04 10:52:55

시그니엘 부산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해운대의 파노라믹 전망을 배경으로 클래식 공연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시그니엘 부산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해운대의 파노라믹 전망을 배경으로 클래식 공연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호텔 1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당일, 플루트와 하프의 선율이 어우러진 더 라운지 하우스 콘서트 ‘화이트데이 세레나데’가 열린다.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 플루티스트 이주형과 하피스트 정주희가 봄날의 사랑을 주제로 한 감미로운 연주를 선사한다. 공연은 오후 2시와 3시에 각각 30분 간 진행되며, 해당 시간 더 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는 15일까지는 해운대 야경을 감상하며 로맨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스타라이트 디너’ 코스를 맛볼 수 있다. 하루 전까지 사전 예약은 필수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 당근 스프를 시작으로 랍스터 알리오올리오, 스테이크 등이 차례로 제공되며,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특별히 마련된 미니 케이크와 샴페인 2잔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살롱’에서는 3월 한 달간 화이트데이 스페셜 케이크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엘 부산은 모엣 샹동 샴페인과 애프터눈 티 세트, 시그니처 케이크 ‘블루 아주아’ 등으로 구성된 봄 한정 객실 패키지 ‘블룸 앤 블리스’를 다음 달 30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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