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제1회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 개최

손정호 기자 2026.02.13 11:02:20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모바일 투자 플랫폼 ‘나무(Namuh)’와 ‘N2’ 고객을 대상으로 ‘제1회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6주간 국내 주식 리그로만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3월 27일까지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의 국내 주식 거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의 모바일 앱 ‘나무(Namuh)’와 ‘N2’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는 기초자산 규모에 따라 총 3개 리그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루키 리그(기초자산 10만원 이상) ▲챌린저 리그(100만원 이상) ▲프로 리그(3000만원 이상) 등이다. 루키 리그는 10만원부터 참여 가능한 소액 리그다.

리그별 수익률 상위 고객에게는 리그 및 순위에 따라 상금이 주어진다. 최대 8000만원(프로 리그 1위) 상당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회 기간 중 매주 전체 리그 참가자 중 수익률 상위자에 대한 시상도 별도로 제공된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대표는 “최근 국내 주식 시장의 활황과 더불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이 마련됐다”며 “이번 실전투자대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실전 투자 경험과 도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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