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PRIME CLUB 2026년 투자 세미나 개최

손정호 기자 2026.02.13 10:58:56

사진=KB증권

KB증권이 구독형 투자 정보 회원 서비스인 PRIME CLUB이 주최한 2026년 투자 세미나를 지난 10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5000선을 달성한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의 관심과 고민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900여 명의 참가 신청 속 추첨을 통해 250명의 PRIME CLUB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동시 생중계되어 동시 접속 약 5000명을 기록했다. 누적 조회수는 하루 만에 약 4만 뷰에 달했다.

이번 세미나는 ‘Beyond 5000, 주도주를 선점하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 강성진 기업분석부 팀장을 비롯해 PRIME CLUB 대표 CP(Contents Provider) 3명(민재기, 박건희, 유영화)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근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반도체 전략 및 시장 전망, 2026 CES의 주인공 현대자동차그룹주 전략, 향후 유망 섹터 및 주도주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번 세미나는 KB증권이 비대면 고객과의 유대감 강화 및 장기적인 신뢰 관계 구축을 위해 확대 시행한 오프라인 세미나의 시작점이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이번 세미나는 빠르게 올라온 주가지수를 보며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시장의 주도주에 대한 투자 전략을 심도 있게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올해 예정된 오프라인 대면 세미나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며 역사적인 상승장에서 비대면 고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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