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내일투어와 함께 북유럽 여름 여행 패키지 선봬

김보연 기자 2026.02.06 11:09:34

홈앤쇼핑은 오는 7일 오후 9시 35분 북유럽 4국 10일과 북유럽+발트 6국 12일 일정이 소개되는 프리미엄 패키지를 공개한다. (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오는 7일 오후 9시 35분 북유럽 4국 10일과 북유럽+발트 6국 12일 일정이 소개되는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 상품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강점은 인천에서 북유럽까지 왕복 직항으로 이동한다는 점이다. 장시간 환승과 대기 부담을 줄인 직항 노선으로 북유럽의 관문 코펜하겐에 바로 도착해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북유럽 내 이동도 효율을 극대화했다. 현지 항공 이동을 총 3회 포함해 불필요한 장거리 육로 이동을 줄이고, 국가 간 이동 시간을 대폭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 구성도 노옵션·노쇼핑으로 추가 비용 부담을 없애는 한편, 필수 관광지는 물론 타사 상품에서는 보기 힘든 핵심 일정까지 모두 포함했다. 여행 중 선택 관광이나 쇼핑 일정이 없어, 북유럽 대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노르웨이 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3대 피요르드를 모두 포함했으며, 4국 10일 일정의 경우 장엄한 절벽 위에서 절경을 감상하는 프레케스톨렌 하이킹이 포함돼 있다.

 

발트 2국까지 포함된 12일 일정을 선택할 시, 노르웨이 중부의 역사 도시 트론하임과 트론하임 피요르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아틀란틱 오션로드까지 아우른다.

 

숙박도 전 일정 4성급 호텔을 기본으로 구성해 북유럽의 높은 물가 부담을 낮췄다. 핀란드와 스웨덴을 잇는 크루즈 구간에서는 오션뷰 객실을 이용하며, 북유럽의 바다 풍경을 객실에서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코펜하겐 직항과 현지 항공 이동 3회 포함으로 장거리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이동의 편의성부터 완전히 다르게 설계했다”며 “옵션과 쇼핑을 배제하고도 일정·숙박·관광 모두 비교 우위를 갖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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