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실시…최대 반값 할인

김보연 기자 2026.02.04 16:32:51

홈플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딸기 전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하고,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최대 50% 할인한다.

 

더불어 5일간의 검역과 위생검사 후 세척·소독을 거친 ‘미국산 백색 신선란’은 5990원에 홈플러스 단독으로 판매한다.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서는 멤버십 대상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를 40% 할인해 팔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는 1만원 할인 판매한다.

차례 음식에 필요한 부재료도 최적가에 선보인다. ‘풀무원·청정원 두부’는 1+1 혜택을 더했고, ‘햄·맛살·단무지·곤약’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풀무원·CJ 적전류’ 등을 판매한다.

겨울 방학에 즐거움을 더해줄 맛있는 간식류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멤버십 회원에 한해 ‘홈플델리 로스트치킨’은 3000원 할인, ‘고백스시 특선초밥’은 5000원 할인해 판매한다. 

이 밖에도 발렌타인 데이를 겨냥해 ‘엠앤엠즈 유리컵 기획팩 옐로우·레드’, ‘엠바레 캐러멜 밀크·코코아 앤 밀크, ‘킨더 초콜릿’ 등을 판매한다. 오는 14일까지 행사상품 200여종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즉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 부담이 커지기 쉬운 상품군을 미리 점검하고 공급과 가격 관리에 집중하고자 노력한 행사”라며, “명절 필수 먹거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 제공을 목표로 했으니 많은 방문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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