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떡국 반상 제공 ‘설 패키지’ 선보여

김수찬 기자 2022.01.21 16:38:08

사진=롯데호텔 제공

롯데호텔의 12개 체인호텔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은 ▲객실 1박 ▲떡국 반상 2인 ▲레드 와인 1병으로 구성된 해피 루나 뉴 이어(Happy Lunar New Year) 패키지를 선보인다. 떡국 반상은 갈비찜, 잡채, 모둠전과 반찬 5종 구성으로, 인룸다이닝으로 제공된다. 함께 제공되는 레드 와인은 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 ‘에스쁘리 드 생테밀리옹’이다. 예약은 다음달 2일까지, 투숙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다.

롯데호텔 울산에서 선보이는 해피 루나 뉴 이어(Happy Lunar New Year) 패키지는 ▲객실 1박 ▲보졸레 누보 와인 1병 ▲만주 세트가 제공된다. 객실은 디럭스 룸과 울산의 상징인 고래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고래 캐릭터 객실 중 선택할 수 있다. 만주 세트는 울산의 명물로 손꼽히는 ‘단디만주’로, 자택으로 배송된다. 롯데시티호텔 울산은 ▲객실 1박 ▲웰컴 드링크 2잔 ▲만주 세트 구성이다. 예약은 모두 다음달 6일까지, 투숙은 다음달 7일까지다.

L7 호텔(명동, 강남, 홍대)과 롯데시티호텔(마포, 김포공항, 제주, 대전, 구로, 명동)은 ‘해피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 ▲롯데호텔 야미백 1개가 제공된다. 야미백은 호텔에서 발생하는 페트병으로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보냉백으로, 투숙만으로도 더욱 가치 있는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예약 및 투숙은 다음달 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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