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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이병민 교수, 신간 ‘뉴노멀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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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4.02 11:05:44

사진=건국대

건국대학교 이병민 교수(문화콘텐츠학과)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신간 ‘뉴노멀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뉴노멀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은 도시 개발을 넘어 문화를 중심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자산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인구 감소와 지역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로컬과 문화도시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한다. 도시를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축적된 문화적 유기체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병민 교수는 건국대 문과대학 학장과 산업클러스터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제지역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로컬 콘텐츠와 지역재생’을 통해 지역 기반 콘텐츠 전략을 제시한 바 있다.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는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지역 문화 자산을 첨단 기술과 결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신간 출간을 계기로 지역 재생 및 문화도시 관련 산학협력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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