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전남대 한투 캠퍼스 투어 진행
한국투자증권이 전남대학교에서 대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투자 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전남대 프로그램에서는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을 활용한 주식 매매 기법과 차트 분석 기초, 퀀트 투자를 위한 오픈 API 활용법 등 실전 투자를 돕는 전문 강의가 진행됐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와 서포터즈 프로그램 등 학생들이 자본시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적인 역량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도 소개됐다.
신한투자증권, 주간 주식 시황 AI 영상 콘텐츠 제공
신한투자증권이 리서치센터가 발간하는 주간 주식 시황을 기반으로 영상 콘텐츠를 AI로 제작해 매주 금요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투자증권의 MTS 내 AI 메뉴의 투자정보, 주식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음악 형식을 접목해 시장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미래에셋증권, 신임 부문 대표-리서치센터장 인사
미래에셋증권이 WM STUDIO 부문 및 투자전략 부문 대표와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실시했다.
김민균 투자전략 부문 대표는 WM STUDIO 부문 대표로 선임됐다.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전략 부문 대표로 선임됐다. 리서치센터장에는 성장기업분석팀 박연주 이사가 선임됐다.
KB증권, 7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KB증권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총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KB증권은 이번 증자를 통해 자본 효율성이 높은 영역 중심으로 자본을 전략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다. 위험가중자산 대비 수익성(RoRWA)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개선함으로써 수익성과 건전성을 균형 있게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H투자증권, THE100리포트 118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퇴직연금 운용 구조 변화와 TDF(Target Date Fund)의 역할을 심층 분석한 THE100리포트 118호 ‘TDF로 시작하는 은퇴 자산관리’를 발간했다.
118호는 퇴직연금 시장의 성장과 구조 변화 속에서 TDF를 수익 추구 상품이 아니라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 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장기 자산관리 수단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나증권, 2000억원 규모 민간벤처모펀드 결성
하나증권이 민간벤처모펀드(민간재간접벤처투자조합)를 결성한다.
이번 모펀드는 1분기 내에 2000억원 규모로 출범할 예정이다. 하나증권은 발행어음 인가 이후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주요 경영 과제로 추진해왔다. 사업 첫해인 올해 약 2조원을 조달해 25%에 해당하는 5000억원을 모험자본에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메리츠증권, 미코파워에 모험자본 400억원 투자
메리츠증권이 신기술 금융회사 AFWP(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신기술 사업 투자조합을 결성해 수소연료전지 기업 미코파워에 400억원을 투자했다.
이는 올해 메리츠증권이 단행한 첫 번째 모험자본 투자다. 12대 국가전략산업 중 하나인 수소 산업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을 선정했다. 미코파워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전 공정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iM증권, 신입사원 사회공헌 활동 진행
iM증권이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는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11명이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은 센터의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발달장애 근로인들과 함께 볼펜 포장 등 임가공 작업을 지원하며 업무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신영증권, 창립 70주년 기념식 개최
신영증권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신영증권은 창립 70주년인 올해 슬로건으로 종심(從心)을 선정했다. 종심은 논어 위정편의 한 구절로 70세에 이르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의미다.
기념식은 별도의 대외 행사 없이 임직원들이 함께 회사 역사와 향후 100년을 이어 지켜 나갈 가치를 되짚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과 각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부서 및 직원에게 수여되는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이 진행됐다.
(CNB뉴스=손정호 기자)
| 한 주 간 있었던 분야별 경제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상기시켜드립니다. 이미 아는 독자들께는 복기해드리겠습니다. 금요일마다 찾아갑니다. 홀가분한 주말을 앞두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