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활용도 높은 만두 신제품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 만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교자만두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교자 형태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쫄깃한 만두피와 감칠맛을 살린 만두소의 조화를 보여 준다.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했으며,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 가지 제품을 여러 용도로 응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만두로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