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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 병원급 기자재 기반 '현장 즉시 투입형' 인재 양성

이론 넘어선 '실제 임상 현장' 그대로...96.7% 취업률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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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6.02.11 15:23:04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 피부과레이저 시연실습 수업(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의 가장 큰 경쟁력은 이른바 ‘이론에 머무르지 않는 교육’에 있다.

 

단순히 장비의 원리나 피부 생리학을 암기하는 수준을 넘어, 학생들은 실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프락셔널 레이저, 제모 레이저, CO2 레이저 등을 직접 관찰하며 그 구조와 작동 원리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이는 단순 조작 숙달보다 원리 기반의 이해를 통해 임상적 판단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설계다.

 

교육 환경 역시 독보적이다.

학과는 AI 피부 진단기, 3D 가상성형 스캐너, 두피 진단기를 비롯해 냉동지방분해 기기, 인바디, 체외충격파, 엔더몰로지 등 비만 체형 관리 장비까지 완벽하게 구축했다. 특히, 모발이식용 식모기, 성형외과 수술 도구, 도구 소독장비, 반영구화장 머신 등 병원 현장에서 쓰이는 모든 기구를 실습에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러한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는 수치로 증명된다.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는 96.7%(대학정보공시 취업률기준 2023.12.31)라는 압도적인 취업률을 기록하며 피부과 및 성형외과 원장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재 산실임을 입증했다.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는 올해부터 교육 과정을 한층 고도화한다.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성형미용전공’과 ‘메디컬스킨케어전공’으로 세부 전공을 나누어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이는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에 맞춰 더욱 집중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학과는 앞으로도 최신 기기와 AI 진단 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정연선 의료미용과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병원 현장을 실습실에 그대로 구현하여 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에 투입되자마자 즉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2026년부터 시행되는 세부전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메디컬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실무형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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