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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 ‘팀 카발란’ 2기 마지막 프로젝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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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6.02.11 10:55:57

팀 카발란 2기(왼쪽부터) 박용우 바텐더, 이민규 바텐더.(사진=골든블루 제공)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과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이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팀 카발란(Team Kavalan)’ 2기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팀 카발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텐더들과 협업해 카발란이 지닌 풍미와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2024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바텐더 각자의 경험과 해석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지난해 5월부터 진행된 ‘팀 카발란’ 2기는 매 프로젝트마다 두 명의 바텐더가 한 팀을 이뤄, 회차별로 제시된 키워드를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네 번째 프로젝트는 ‘뉴 월드(New World)’를 메인 키워드로 설정하고, 카발란의 대표 제품인 ‘카발란 클래식(Kavalan Classic)’을 중심으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화적인 분위기와 트렌디한 감성으로 잘 알려진 ‘앨리스 청담’의 헤드 바텐더 박용우 바텐더와, 서정적인 공간 연출로 주목받는 ‘연남마실’의 오너 이민규 바텐더가 참여해 ‘팀 카발란’ 2기의 대미를 장식한다.

박용우 바텐더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밸런스와 위스키 본연의 개성을 섬세하게 살리는 스타일이 강점이다. 그는 ‘앨리스 청담’에서 카발란 클래식을 재해석한 시그니처 칵테일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규 바텐더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감성의 칵테일로 편안한 음용 경험을 추구해온 바텐더다. 그는 ‘연남마실’ 특유의 운치 있는 공간적 분위기를 살려, 카발란 클래식의 부드러운 풍미를 담아낸 ‘포모사 미모사(Formosa Mimosa)’를 공개한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 ‘팀 카발란’ 2기 프로젝트를 통해 카발란 브랜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카발란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국내 위스키 음용 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팀 카발란’ 2기 네 번째 프로젝트와 관련한 티저 영상, 두 바텐더의 인터뷰, 시그니처 칵테일 제작 과정은 카발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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