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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개 읍면동 순회 '2026 시정운영계획 설명회' 성료

시민 1000여 명 참여…이동시장실 통해 현장 의견 250여 건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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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10 16:33:07

(사진=파주시)

파주시가 관내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정운영계획 설명회 및 이동시장실’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달 26일 장단면을 시작으로 지난 6일, 교하동까지 이어진 이번 설명회에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해 시정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신년사에 담긴 3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2026년 주요 정책 기조를 시민에게 직접 브리핑했다. 특히, 민선 8기 중점 사업인 ‘이동시장실’을 병행 운영해 실·국·소·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시민들과 자유토론을 벌이며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순회 기간 접수된 시민 의견은 총 250여 건으로 집계됐다.

주요 건의 사항은 주차시설 부족 해소, 버스 및 천원택시 노선 확대 등 교통 환경 개선에 집중됐다. 아울러, 미군 반환공여지 및 군 유휴지 활용, 노인 복지 인프라 확충, 주민 편의시설 증설 등 실생활과 밀착된 과제들이 폭넓게 제안됐다.

 

시는 접수된 안건들을 부서별로 검토해 실행 가능 여부를 개별 안내하고,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동시장실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의 해법을 함께 찾는 소중한 자리”라며 “올해 기조인 ‘민생온(On, 溫), 기본업(Up)’을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는 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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