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전체기사
정치
경제
전국/사회
문화/연예
출판/책
보도자료
경기·인천
|
부산·울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전라
|
대전·세종·충청
|
강원·제주
Home
>
>
기사내용
윤상현 의원 “김무성 대표 자택 찾아 사과”
김성훈
기자
| 2016.03.10 15:01:13
▲(사진=연합뉴스)
윤상현 의원(새누리당)이 김무성 당대표를 겨냥한 막말 파문과 관련해 10일 오전 김 대표의 자택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후 기자들에게 “최고위원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렸고 김 대표도 직접 만나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윤 의원이 최고위에 출석하기 5분 전 회의실에서 나가 두 사람의 공개 면담은 불발됐다.
☞ CNB뉴스 김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주요
기사
‘38년 질긴 악연’ 김종인, 이해찬 마지막길 ‘배웅’…
시세조종 알았지만 무죄?…‘김건희 주가조작’ 판결…
김건희 ‘도이치 무죄’ 날, 李 “한국거래소 개혁해 세…
靑 “부동산 세제 개편 작업 중 … 보통 8월 국회서 확정…
현대차·기아, 장애물 너머까지 파악하는 주행 안전 기…
이해찬 前총리 조문 첫날 추모행렬…‘기관·사회장’…
트럼프가 쏘아 올린 공…‘2차 관세 폭탄’ 현실되나
[구병두의 세상읽기] “평범한 AI는 가라”…‘피지…
주요
기사
‘38년 질긴 악연’ 김종인, 이해찬 마지막길 ‘배웅’…“옛…
베트남 출장 중 서거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세조종 알았지만 무죄?…
김건희 ‘도이치 무죄’ 날…
더보기
포토
뉴스
더보기
LG유플러스, ‘일상비일상의…
제네시스, 오프로드 콘셉트카…
해운대 달맞이공원서 달항아리…
[포토] 화천산천어축제장, 최…
"감악산 길찾기, 바람개비가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