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정책과 현장을 앞세운 행보로 북구 발전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는 가운데서도 정국 흐름에 흔들리기보다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전략 제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상길 예비후보는 최근 청년 일자리 확대와 산업 구조 전환, 도시 공간 재편 등 북구의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연이어 정책을 내놓고 있다.
특히 로봇·인공지능(AI) 기반 미래 산업 육성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 금호강 중심 성장 전략 등 장기적인 발전 구상이 눈길을 끈다.
현장 중심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주요 생활권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단순한 공약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행 가능성을 강조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상길 예비후보는 “행정은 결국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며 “누가 더 많은 말을 하느냐보다 누가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느냐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북구의 변화는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실제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실행 중심의 행정을 거듭 강조했다.
또 “지금 북구에 필요한 것은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흔들림 없이 정책과 현장으로 답을 내겠다”고 말했다.
이상길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한 소통 행보와 함께 구체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북구 변화의 방향을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