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이 10일 전남 7개 군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4명을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민주당은 이날 7개 군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과반이상 득표에 성공한 고흥군 공영민, 곡성군 조상래, 보성군 김철우, 함평군 이남오 예비후보를 각각 후보로 확정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구례군은 김순호·장길선 후보, 순천 손훈모·오하근 후보, 영광 김혜영·장세일 후보가 각각 결선을 치러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
결선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