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교보밸런스건강보험’ 선봬

이성호 기자 2026.03.27 16:26:26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이 ‘교보밸런스건강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으로 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하며, 각종 특약을 통해 3대질병(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의 진단부터 치료, 수술까지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

특히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 등 최신 특약을 탑재했으며, 암 주요치료비(암수술·항암방사선치료·항암약물치료)는 특약을 통해 최대 10년간 보장해 장기 치료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설명이다.

교보생명에 따르면 암 외에도 순환계질환주요치료특약을 통해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중중 뇌·심혈관질환은 물론 부정맥, 심부전 등 초기 단계의 혈관 질환까지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아울러 장기 유지 고객을 위해 경제활동기에는 주요질병 보장에 집중하다가 보험료 납입이 완료되는 노후 시점에는 ‘라이프밸런스보장보너스’를 통해 사망보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교보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자를 위한 ‘교보간편밸런스건강보험(무배당)’도 선보였다. 3대질병을 보장하며,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는 ‘라이프밸런스보장보너스’를 통해 사망보장을 늘릴 수 있고 유병자를 위한 ‘교보New헬스케어서비스 건강특화형(R)II’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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