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 대규모 ‘베이비키즈페어’를 열고 급성장하는 골드키즈(Gold Kids)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저출산 기조 속에서도 자녀 1인당 지출은 오히려 늘어나는 골드키즈 트렌드에 맞춰 육아 고객층을 겨냥한 대규모 행사 ‘베이비키즈페어’를 기획했다.
CJ온스타일은 2022년 3월 론칭한 유아동 모바일 라이브(이하 라방) IP '맘만하니'를 중심으로 육아 고객층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맘만하니'는 평일 오전 10시라는 이례적인 편성에도 유사시간대 라방 평균 주문액 대비 두 배 가까이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충성 고객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베이비키즈페어는 분유제조기·기저귀·물티슈 등 ‘엄마가 되는 첫 준비’, 돌 전후 월령별 발달 놀이, 신학기 자기주도 루틴 및 등교 패션 등 자녀 성장 단계별 콘텐츠와 상품을 함께 제안한다. 마이크로킥보드, 베이비브레짜, 립프로그, 옥스포드리딩트리 등 입소문 난 육아 브랜드의 릴레이 라이브 방송도 이어진다.
올해는 유아동 전용 멤버십 '베이비키즈 쇼핑패스’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990원에 가입하면 즉시 2천원 적립금을 제공하며 쿠폰팩과 5만원 이상 구매 시 3% 적립(최대 1만원) 혜택을 더해 최대 2만원 상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베이비키즈페어' 행사 기간 유아동 카테고리 전 상품 10% 적립(5만원 이상 최대 3만원, 50만원 이상 최대 5만원), 모바일 라이브 인기 브랜드 대상 카드 7~10% 즉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유아동 분야 인기 상품만 한 데 모은 전문관도 라방 IP 맘만하니 전문관과 합쳐 새롭게 오픈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월령·성장 단계별 육아템 큐레이션과 공감형 콘텐츠로 육아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며 “이번 베이비키즈페어에서는 검증된 육아 인기 아이템과 실속 혜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