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차세대 매트리스 3종 공개

김보연 기자 2026.02.25 14:19:53

코웨이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비렉스(BEREX)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비렉스(BEREX)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사용자 수면 패턴과 신체 특성에 따라 최적의 휴식과 숙면을 유도하는 ‘맞춤 수면 솔루션’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는 침대에 편안히 누우면 자연스럽게 허리를 스트레칭해 수면 전후 최상의 컨디션 회복을 돕는다. 제품 내부에 탑재된 듀얼 스트레칭셀이 매트리스 중간 부분을 부드럽게 상승시키며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키도록 설계됐다.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는 침대의 안락함과 안마기기의 강력한 마사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융복합 슬립테크 제품으로, 피로 회복부터 숙면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원스톱 수면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수면 유도 음원 기능이 탑재돼 안마를 받고 자연스레 수면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자 데이터 기반의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는 개인 수면 관리를 위한 슬립테크가 적용됐다.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할 필요 없이 침대에 눕기만 하면, 매트리스에 내장된 센서가 사용자의 수면시간·호흡·심박·뒤척임 등을 분석한다. 

 

이번 코웨이 부스에는 최초 공개한 매트리스 3종 외에도 비렉스 침대·안마의자 11종, 환경가전 6종 등 총 20종의 제품이 전시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침대가 가구를 넘어 건강을 관리하는 슬립테크 디바이스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스트레칭부터 안마, 수면 센싱까지 가능한 비렉스의 혁신 라인업들을 통해 진정한 슬립테크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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