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내일투어 ‘프리미엄 서유럽 4국’ 단독 방송

김보연 기자 2026.02.20 11:23:35

홈앤쇼핑은 오는 22일 오후 9시 35분 '프리미엄 서유럽 4국 9일(베네룩스 3국+독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오는 22일 오후 9시 35분 '프리미엄 서유럽 4국 9일(베네룩스 3국+독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을 도는 내일투어의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다.

 

쇼핑과 옵션 같은 불필요한 일정을 빼고 성모마리아 대성당, 반고흐 미술관, 쾰른 대성당 등 주요 관광지 내부 입장 시간을 확보했다.

 

특히 다음 달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튤립 축제인 '2026 쾨켄호프 관람'이 포함됐다. 숙박은 암스테르담 2연박을 포함해 전 일정이 4성급 호텔로 준비됐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일반적인 서유럽 코스와 차별화된 강소국 베네룩스와 독일 소도시를 깊이 있게 담았다"며 "올해 처음 공개되는 쾨켄호프 시즌 구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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