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세이브더칠드런·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자립생활 맞춤형 릴레이 특강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씨티은행의 ‘함께서기’ 2차년도 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 비수도권의 자립준비청년들도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했다.
씨티은행 본점에서 약 4주간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 릴레이 특강에는 ‘자립생활 백서’를 집필한 씨티은행, LH 임직원 및 전문 강사진이 참여했다. 특강은 앞서 추진된 생활 안정 지원 및 온라인 교육 활동과 연계해 자립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금융·취업·주거·심리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핵심 주제들을 깊이 있게 다뤘다는 것.
각 회차별 교육 신청 시 사전에 질문을 제출 받아 Q&A 세션을 통해 강연자와 청년들이 직접 소통하며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씨티은행 측은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갖춰 성공적인 자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