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설 명절 '프리미엄 투 고' 상차림 선봬

김보연 기자 2026.02.03 16:41:12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명절을 맞아 호텔 셰프가 최고급 식재료로 준비한 프리미엄 투 고(TO-GO) 상차림 ‘딜라이트 박스’를 오는 16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명절을 맞아 호텔 셰프가 최고급 식재료로 준비한 프리미엄 투 고(TO-GO) 상차림 ‘딜라이트 박스’를 오는 16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딜라이트 박스는 3~4인 가족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10여 종의 명절 대표 메뉴를 3단 도시락에 풍성하게 담아냈다.

3단 도시락은 오랜 시간 정성껏 고아낸 보양식 한방 갈비찜을 비롯해 모둠전 5종(표고·새우·녹두·생선·육전), 전복구이, 해물 잡채, 문어숙회, 나물 2종 등 손이 많이 가는 전통 설 메뉴부터 유과, 떡 등 전통 간식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또한, 올해는 롯데호텔 김치 3종 세트(갓파김치, 총각김치, 배추김치)를 더한 ‘K-딜라이트 박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풍성해질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상품”이라며, “이번 설에는 롯데호텔이 준비한 건강한 상차림과 함께 보다 여유롭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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