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이 말차에 딸기 과즙을 더한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를 출시하고, ‘킹 말차’ 시리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우유의 ‘킹 말차’는 글로벌 말차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말차 기반의 프리미엄 RTD(Ready-To-Drink) 브랜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는 말차에 딸기 과즙과 서울우유의 원유 50%를 함유한 제품으로, 기존 RTD 제품과는 차별화된 맛 경험을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편의점 등 오프라인을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중표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음료마케팅팀 팀장은 “말차를 보다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말차에 딸기 과즙과 국산 우유를 더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킹 말차’ RTD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