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손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윤리공감 우체통’은 임직원들이 동료, 상사 등 구성원들에게 감사·격려·응원의 마음을 손편지로 작성해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직원 간 선물 주고 받기를 지양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
농협은행 측은 윤리경영은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존중의 문화에서 시작된다며, 윤리공감 우체통이 직원 간 따뜻한 진심을 나누는 당행만의 윤리 실천 모델로 자리잡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