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투 마이 발렌타인' 케이크 3종 선봬

김보연 기자 2026.02.02 15:31:24

시그니엘 서울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투 마이 발렌타인’ 3종을 선보인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시그니엘 서울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투 마이 발렌타인’ 3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홀 케이크 1종과 쁘띠(조각) 케이크 2종이다. 현장 구매는 다음 달 14일까지 가능하다.

홀 케이크 ‘라무르’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시그니엘 서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피스타치오와 설탕을 카라멜라이징해 갈아 만든 피스타치오 프랄린에 바삭한 카다이프를 더해 고급스러운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샴페인 베리 젤리를 더하고, 라즈베리와 리치를 활용한 무스로 전체를 감싸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최소 2일 전 예약해야 한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쁘띠 케이크 2종도 함께 준비했다. ‘블러쉬 하트’는 라무르 케이크를 쁘띠 사이즈로 만든 케이크다.

‘로맨틱 필로우’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으로 만든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상큼한 샴페인 베리 젤리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트렌디한 식재료를 활용해 시그니엘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를 준비했다”며, “달콤한 케이크와 함께 잊지 못할 낭만적인 발렌타인데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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