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농협-부산새농민, 농심천심 운동으로 농업가치 확산

손혜영 기자 2026.01.29 17:48:19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29일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새농민 부산시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사진=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제공)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29일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사)한국새농민 부산시회 정기총회에서 농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농심천심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배 회장과 회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이수철 본부장을 비롯해 이정호 녹산농협 조합장, 류태윤 대저농협 조합장, 송수호 동부산농협 조합장, 문웅섭 명지농협 조합장, 유미복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유영학 농가주부모임 부산시연합회장, 조윤환 한농연 부산시연합회 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위해 선도 농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농업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승배 회장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단합해 부산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후배 농업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수철 본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새농민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부산농협은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농민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 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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