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대선주조가 올해로 12년째 지역 중증장애인 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뜻깊은 행사에 함께했다.
대선주조는 지난 21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제36회 부산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합동결혼식에서는 4쌍의 부부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들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대선주조와 부산지체장애인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서로를 더욱 소중히 아끼며 사랑하며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사랑으로 하나가 된 네 쌍의 부부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낸다”며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중증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선주조는 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 후원 외에도 ▲8년 연속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 회원 자녀 장학금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 ▲대한적십자사 후원 등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부산 대표 향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