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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호도] 민주 ‘정원오’ 50% vs ‘국힘 ‘오세훈’ 34%…격차 16%p

[메타보이스] 지방선거 성격…‘국정 안정, 여당 당선’ 55% vs ‘정부 견제, 야당 당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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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심원섭기자 |  2026.04.16 12:21:31

(자료제공=<메타보이스> <세계일보>)

6.3 지방선거를 채 5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현 시장을 비롯한 윤희숙, 박민수 후보와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모두 오차범위 밖의 격차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메타보이스>가 의 의뢰로 지난 11~12일 이틀 동안 서울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성인 남녀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내일이 지방선거라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양자 대결에서 누구를 지지하겠는가?’라는 질문에 민주당 ‘정원오’라는 답변이 절반인 50%, 반면 국민의힘 ‘오세훈’이라는 답변은 34%에 불과해 16%p 격차를 보였다.

이어 민주당 정 후보와 국민의힘 윤 후보가 양자 대결할 경우는 ‘정’ 56% vs ‘윤’ 20%로 격차가 3배 가까이 됐으며, 또한 정 후보와 국민의힘 박 후보와의 양자 대결에서는 ‘정’ 57% vs ‘박’ 18%로 3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자료제공=<메타보이스> <세게일보>)

특히 이번 지방선거 성격과 관련한 질문에서는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답변이 절반이 넘는 55%였던 반면,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답변이 35%로 격차는 20%p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메타보이스>가 <세계일보> 의 의뢰로 지난 11~12일 이틀 동안 서울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성인 남녀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 100% 전화 면접 방식으로 실시해 응답률은 7.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조사개요는 <메타보이스>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CNB뉴스=심원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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