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성보빈 창원시의원, 국민의힘 중앙청년위 대변인 임명

'최연소 창원시의원' '10년 대변인 경력'…일하는 청년 정치인

  •  

cnbnews 최원석기자 |  2026.03.17 19:51:45

성보빈 창원시의원(오른쪽)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로부터 중앙청년위 대변인 임명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보빈 의원실 제공)

성보빈 창원시의원이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중앙대학생위원회·합동발대식에서 중앙청년위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장동혁 당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우재준 청년최고위원과 당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 의원은 1991년생으로 '최연소 창원시의원', '10년째 대변인' 등 남다른 이력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중앙청년위 부위원장을 거쳐 중앙당 청년부대변인, 경남도당 부대변인, 국힘 창원시의회 대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청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청년 세대와 공감하는 능력과 메시지 전달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청년 연결·정착 유도를 위한 청년정책 '설렌데이' 제안 등 창원시 공공기여형 청년주택 지원 조례, 창원시 청년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 조례, 청년 창업 육성·지원을 위한 창원시 청년창업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이를 통해 '창원특례시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추진한 바 있다.

성 의원은 “청년 당원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다가올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우재준 중앙청년위원장을 도와 청년들의 삶을 개선하고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대식은 청년 조직의 공식 출범과 함께 '청년의 힘으로 2026 지방선거 필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