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최은정 미니홈피.
미소녀 화보인 ‘착한글래머’ 3기 모델 최은정이 인기다. 이를 증명하듯 미니홈피 방문자 수만 봐도 한 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방문자 수가 크게 늘었다. 또한 방문자 폭주로 8일 한때 미니홈피가 열리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착한글래머 3기’ 모델선정 공식발표 이후 미니홈피에 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왔다가며 공개하는 사진마다 수십 개의 댓글이 달려 아이돌 스타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최은정은 여고생 화보모델 논란 이후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실제 최은정의 미니홈피에는 삼촌팬들의 ‘열심히 하라’는 격려가 잇따르고 있기도 하다.
1991년생인 최은정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다.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비해 글래머러스한 체형과 앳된 얼굴로 디씨갤러리 등 국내 유명 갤러리 사이트에서는 이미 ‘여신급’ 대우를 받고 있는 얼짱이다. 최은정은 피아노, 바이올린 등 5개의 악기를 다루는 뛰어난 연주 실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