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민주당의 힘으로, 오는 6월 3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원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이재준입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저 이재준을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이 결과,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수원 대전환, 중단 없이 완수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그 무거운 뜻, 가슴 깊이 새기고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함께 경쟁해 주신 권혁우 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후보님의 열정, 제가 온전히 안고 가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입니다. 더 단단한 민주당 ‘원팀’으로, 6월 3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동지 여러분! 시민 여러분!
저 이재준, 이재명의 실용주의 정신으로 수원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야~ 이 맛에 수원 산다!” 시민 여러분이 이 말을 자랑스럽게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유능한 후보답게, 끝까지 당당하게 뛰겠습니다. 가장 낮은 자세로, 그러나 누구보다 강력하게 승리하겠습니다.
6월 3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