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착!한우리집진단’ 1만4000건 돌파

이성호 기자 2026.02.20 16:17:39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주택 리스크 컨설팅 서비스 ‘착!한우리집진단’이 누적 이용 1만4000건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착!한우리집진단’은 소방청의 공공데이터와 최근 10년간의 당사 주택보험 보상 사고 데이터를 통해 화재·누수 위험등급을 산출하는 서비스로, 주소 입력만으로 ▲주택유형 ▲건물구조 ▲연식 등을 바로 반영해 신뢰할 수 있는 안전등급을 제공한다는 것.

또한, 화재·누수 사고 발생 시 예상 손해 규모와 이웃집 배상책임 위험까지 함께 안내해 고객이 실질적인 재산 손해와 법적 책임 범위를 사전에 가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진단 결과를 토대로 보장 공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주택화재 플랜’도 출시, 화재 손해와 이웃집 배상책임, 동파로 인한 누수 피해 등을 종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삼성화재 측은 데이터 기반 진단을 통해 우리집의 위험 수준을 사전에 확인하려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보장 준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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