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자사의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NEXT LEVEL)’이 누적 판매 200만 본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넥스트레벨’은 넥센타이어가 2015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타이어 렌탈 기반의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다. 소비자는 온라인으로 손쉽게 타이어를 주문한 뒤, 전문점 방문 또는 원하는 장소로 방문 장착을 선택할 수 있다. 제휴카드 혜택 적용 시 조건에 따라 고객 부담 없이 고급형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어 차량 관리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춘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서비스의 차별성과 신뢰도는 외부 평가에서도 성과를 입증했다. ‘넥스트레벨’은 고객 중심의 운영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아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 서비스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을 받은 바 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200만 본 돌파를 기념해 감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일부터 4월 한 달간 ‘넥스트레벨’ 전 채널에서 ‘엔페라 AU7’ 타이어 4본 렌탈 또는 구매를 완료한 고객에게 ‘벤딕트 무선 공기압 주입기 나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관계자는 “넥스트레벨은 국내 타이어 렌탈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 서비스로 출시 6년 만에 누적 100만 본을 달성한 데 이어 이후 3년 만에 200만 본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과 품질 강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