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새농민회, ‘2021년 신농업기술 워크숍’ 개최

손민지 기자 2021.11.25 17:18:46

‘2021년 신농업기술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과 한국새농민중앙회경상남도회는 이달 25일과 26일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경남새농민회 임원 및 시군회장 부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신농업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신농업기술 교육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회원 간 우수 농업경영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경남도 농업정책과와 경남농협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사회적경제와 농업’을 주제로 문미경 국립창원대지역협업센터장의 특강에 이어, 품목별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기후위기 속 급격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작물 재배 노하우’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쳤다.

경남새농민회 제승호 회장은 “기후위기와 원자재 가격인상으로 인해 우리 농업·농촌의 경영여건이 좋지 않지만, 경남새농민 회원을 주축으로 청년농업인 육성과 신농업기술 보급에 앞장서 우리농업의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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