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지놈, 중견기업 글로벌 혁신대전 ‘10대 등대기업’ 선정

손정호 기자 2021.11.25 10:17:25

기창석 GC녹십자지놈 대표(오른쪽)가 감사패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지놈이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중견기업 글로벌 혁신대전’에서 ‘10대 등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GC녹십자지놈 측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중견기업 글로벌 혁신대전’이 국가 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신사업 발굴, 신시장 개척, 신시스템 도입 등을 성공적으로 해낸 기업을 등대기업으로 선정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기창석 GC녹십자지놈 대표는 이날 등대기업 감사패를 수상하며 “유전체 빅데이터 AI 기반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 기업이 자체 개발한 검사를 통해 국내에서는 이미 우수한 검사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그동안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특허 출원, 등록 및 논문 등재를 통해 원천 특허를 확보한 상태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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