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미국주식 초심자에게 최대 100달러 지원

손정호 기자 2020.09.16 10:20:14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백불(弗)이 불여일견’ 이벤트를 오는 10월 16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15년 1월 1일부터 2020년 9월 13일까지 해외주식을 거래한 이력이 없는 고객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월 18일까지 해당 이벤트를 신청하면 이벤트 신청계좌로 즉시 40달러가 입금된다.

이벤트 계좌로 입금된 40달러의 금액을 이용해 2020년 9월 27일까지 미국 주식을 매수하면 되며, 40달러의 지원금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남은 잔액은 9월 28일 자동으로 출금 처리 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14일 진행되는 1차 이벤트를 포함해 총 세 차례에 걸쳐서 진행된다. 1차에는 40달러, 2차와 3차에서는 각각 30달러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세 이벤트 모두 중복으로 참여 가능해, 최대 100달러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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