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지지 선언’ 늘어나, 블룸버그-스타벅스 CEO 동참해...어떻게?

손정민 기자 2020.09.15 09:38:14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사진=바이든 후보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하는 선언이 늘어나고 있다.

15일 외신 등에 의하면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과 하워드 슐츠 전 스타벅스 CEO가 공개적으로 바이든 지지를 선언했다. 미국 대선은 오는 11월 3일 치러진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바이든을 지지하기 위해 경합주인 플로리다에 약 1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자신의 선거운동본부장이었던 인물의 성명 형태로 이런 지지 계획을 공개했다.

슐츠 전 CEO는 이메일을 통해 바이든 지지를 선언했다. 그는 우리 공화국의 미래를 위해 투표를 선택하자며, 11월에 자신과 아내가 바이든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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