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조용한 어쿠스틱 앨범 ‘folklore’ 공개해

손정민 기자 2020.07.31 17:36:08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공식 사이트

미국의 싱어 송 라이터인 테일러 스위프트가 새 앨범을 공개했다.

31일 음악계에 의하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쿠스틱한 매력이 돋보이는 잔잔한 노래들로 채워진 새 앨범 ‘folklore’를 발표했다.

‘folklore’는 타이틀곡 ‘cardigan’을 필두로 16곡의 어쿠스틱한 노래들로 이뤄져 있다. 이어 ‘cardigan’의 ‘cabin in candlelight version’의 싱글도 공개했다.

조용한 숲에 서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 흑백사진을 메인 이미지로 내세웠다.

작년 8월 경쾌한 느낌과 무지개 빛깔 솜사탕 이미지를 내세운 ‘Lover’ 앨범 이후, 11개월만이다.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며, 그녀의 근원인 컨트리 음악으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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