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프로야구2020’, ‘시그니처 등급 카드’ 업데이트

손정호 기자 2020.03.26 10:05:18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0’이 신규 선수 카드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컴프야2020’은 KBO 리그의 생생함을 손안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야구게임으로, 오는 시즌 개막에 앞서 바람의 부자 이종범, 이정후 선수를 공식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며 새 시즌 맞이에 나섰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컴프야2020’은 현역 선수들의 친필 싸인을 선수 카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카드’를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KBO리그 각 구단별 8명씩 총 80명의 선수로 구성된 ‘시그니처 카드’는 기존 시즌 카드와 기본 능력치는 동일하지만, 스킬 능력치를 최대 S등급까지 승급할 수 있어 강력한 효율을 자랑한다. 시그니처 선수를 게임 플레이를 통해 영입할 수 있는 ‘시그니처 각성 시스템’도 함께 마련해 유저들의 전력 강화 및 다양한 덱 구성의 재미도 선사할 수 있다.

유저들의 플레이에 따른 성장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업적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여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 및 복귀 유저 모두에게 보다 풍성한 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는 것.

아울러 ‘컴프야2020'은 올 시즌 KBO리그 각 구단별 최신정보와 선수 데이터를 게임 내 그대로 반영하는 것은 물론, 삼성과 SK구단의 실제 응원가를 게임에 구현하며 더욱 현실성 높아진 야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향후 한 달간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모두에게 공식 모델 이정후 선수의 ‘플래티넘 등급 선수카드’와 ‘라이브 선수팩’을 선물로 지급한다. 지난달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해태제과 ‘홈런볼’과 콜라보 이벤트도 다시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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