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미래통합당 합류 정계 진출

박용덕 기자 2020.02.27 16:09:50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이 26일 미래통합당의 4.15총선 인재 영입에 합류하면서 정계진출을 공식화 했다.

 

최승재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조직한 소상공인연합회장직을 내려놓고 미래통합당에 합류했다.

 

전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논평을 통해 "700만 소상공인들을 위해 바쳐온 열정이 현실정치에서 꽃 피우길 기대 한다"며 최승재 회장의 정계진출을 환영하고 나섰다.

 

최승재 회장의 정계진출에 대해 전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최 회장이 소상공인을 위해 바쳐온 열정과 식견이 정치권에서 꽃피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최승재 회장의 지금까지의 행보와 열정을 정치권에서 이어나가 소상공인복지법 등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법제화를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바란다“라며, ”최 회장의 앞길을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소상공인의 대표의 정계진출이 국회 진출로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응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기본법 제정과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인하,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을 비롯한 소상공인 생계형적합업종특별법 제정, 전안법 개정, 통신피해 실질보상 등 소상공인들의 정책 환경개선에 헌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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